한윤소가 누구를 닮았을까하는 물음에 사람들은
엄마닮았네 vs. 아빠닮았네로 의견이 분분한 상태이긴 하지만,
아직까지는 '아빠닮았네'로의 의견이 더 많은 편이다.

시어머님은 윤소애비 어렸을때랑 똑같다 그러고
울엄마는 나 어릴때랑 안닮았다고 하니
아무래도 한윤소는 아빠 닮은게 맞는건가?

외모보다
또래에 비해 잠도 별로 없고, 칼잠 자는걸 좋아하는 성향을 보면
아빠를 많이 닮은거 같기도 하고...

사진은 지난 주말
점심먹고 달콤한 낮잠에 빠진 한윤소와 윤소애비의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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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대도전기

冬童誕生記 2010/06/15 19:30 |
6월12일 한윤소 빨대 마시기 도전.
2회시도만에 성공~
장하다 우리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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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팀장 이모 2010/06/17 22:48 Address Modify/Delete Reply

    윤소야, 이팀장 이모야
    내가 밥그릇 사준거 알고 있지? 그거 내 밥그릇보다 비싼거야. 밥 잘먹어야돼

    • senf 2010/06/21 18:59 Address Modify/Delete

      흑 그거 아직 미사용중.. 나중에 이좀 더 나면 과자나 과일그릇으로 쓸까봐... 엄마의 지나친 욕심이였나보당 ㅠㅠ

260일

冬童誕生記 2010/05/28 13:12 |

밤톨같던 한윤소가 점점 사람다와지면서 이뻐진다.
한윤소 태어난지 260일째


[태어난지 2일째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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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근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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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은진 2010/06/01 21:05 Address Modify/Delete Reply

    잘 살고 있냐?^^ 서울갈일이 있어서 간 김에 화진이네 다녀왔다. 화진이도 득남하고 아주 행복해하더라.
    울 친구들이 드뎌 하나씩 분신을 안고 자식노릇에 충실하게 되어 나두 기쁘다.^^
    윤소 많이 컸네. 화진이네 준형이랑 친구먹으면 되겠다...

윤소애비

그냥보기 2010/03/25 16:19 |
회사 컴 교체로 인한 C디스크 정리중 나온
귀여운척 하는 윤소애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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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식 시작!

冬童誕生記 2010/03/24 17:53 |


동물들처럼 태어나자마자 엄마가 주는 음식을 냉큼 받아먹으면 참으로 좋겠지만
우리네 사람들은 걷기전까진 참으로 많은 손이 가는 생명체인거 같다.

한윤소가 드디어 4주전쯤 이유식을 시작했는데
혹 탈이나 나지 않을까, 알러지 반응이 있지 않을까 하는 엄마의 염려를
막강한 식성으로 사라지게 해줬다.

지금은 먹는거 반, 흘리는거 반이지만
맛이 있던 없든 엄마의 정성을 잘 받아먹는
한윤소가 참으로 고맙고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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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집기 달인

冬童誕生記 2010/02/10 11:26 |

1월부터 뜨문뜨문 뒤집기 시도
2월 8일 3차례 성공
2월 9일~ 뒤집기 노하우 터득 후 수시로 뒤집기 달인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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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당당 2010/02/10 11:39 Address Modify/Delete Reply

    ㅎㅎㅎ 귀엽네. 뒤짚기 안정감이 있는데~

[scene1#] 깨어나 창문을 경이롭게 바라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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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cene2#] 목욕후 혼자 뒤집은....;-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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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cene3#] 아침에 일어나 엄마의 원맨쇼를 바라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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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cene4#] 최근 사진중 윤소애비가 찍어준 실물보다 훠~얼 잘나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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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cene5#] 손가락빨기 삼매경에 빠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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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cene6#] 뒤집어놨더니 나름 흡족해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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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아지 2010/02/03 17:40 Address Modify/Delete Reply

    모자이크 처리하니 더 야릇~!

천재성이 번뜩이는 성좌이다.

이 성좌의 모양은 처녀의 머리칼을 상징하여 처녀좌라 명칭한 것인데
영원한 젊음과 청순함을 의미한다.
때문에 이 처녀좌에 출생한 사람은 감수성이 예민하고 재치가 있으며
천재적인 소질을 부여 받았다.

남을 비판하는데 능하고 변태적인 경향이 있으나
남의 마음을 잘 읽어 민첩하게 대처하므로 사람들로부터 호감을 사기도 한다.

질서를 좋아하며, 얼렁뚱땅 얼버무리려는 사람과는 상대하지 않는다.
까다로운 면이 있으나 체면을 존중하므로 뻔뻔스러운 행동은 절대 못한다.

여성은 청초하고 세련되어 행동이 거칠지 않고 차분한 성격이다.
독서와 영화감상, 사색을 즐기고 과거의 추억에 젖어 있거나
미래의 아름다운 설계를 그려놓고 공상 속에 파묻혀 살아가는 여성이다.

사실 이 성좌는 남성적이라기보다는 여성적인 특성을 많이 갖고 있다.
재복이 많은 성좌는 아니나 본인의 노력만큼은 벌 수 있다.
따라서 사업 같은 것을 해서는 크게 성공하지 못한다.
극작가, 평론가, 저널리스트, 과학기술자 등이 적합한 직업이다.


----------------------------------------------------------------

추가로 혈액형별 처녀자리를 찾아보니
부모속 썩일 일은 없으나 주관이 약하다는....

결과론적으로 엄마, 아빠가 해줄수 있는건
1. 한윤소를 당당하게 키우기
2. 돈 많이 벌어서 한푼이나마 더 보태주기
일듯...;=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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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윤소는 요즘 잠드는 시간, 잠깨는 시간이 대부분 규칙적이다.
(저녁 9시쯤 신경질내며 잠들며, 오전 9시경에 방긋방긋 웃으며 깬다)

아침마다 깨어나서 빼놓지 않고 하는 행동중 하나가
두꺼운 안방 커튼 틈새로 들어오는 빛을 거꾸로 바라보는 것인데,
그때는 자기만의 세계에 빠진건지 아무리 옆에서 불러대도
쳐다보지도 않는다.

사진은
1. 매주말 오전 9시경의 풍경
(늘 윤소애비가 젤 늦게 일어난다.ㅋㅋㅋ)

사용자 삽입 이미지




























2. 한윤소가 깨어나면 집중하는 커튼틈새 빛 광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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깔깔깔~

冬童誕生記 2010/01/21 16:17 |
요즘 윤소애미가 너무 바쁜 관계로 사진찍는것도, 동영상찍는것도 게으름 모드다.
아가들은 슬픔이란 감정은 모른다지만
그래도 기쁨, 즐거움이란 감정에는 가끔 과민하게 반응한다.

한윤소는 요즘 업히는 재미에 흠뿍 빠져있는데
초보엄마인 나는 혼자 업는 방법을 몰라 여전히 안아 달래고 있다.;-_-

암튼~
아래는 외할머니 등에서
깔깔깔 거리는 한윤소의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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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진희 2010/01/25 23:36 Address Modify/Delete Reply

    아구,윤소 이뻐졌네 ^^
    근데 왜 이거 두개나 올렸냐
    깜빡하고 생일축하도 못했다, 생일축하해 희정아!!
    아가만 챙기지 말고 니것도 잘 챙겨
    애기사진 올라오는거 보면서 이젠 니가 점점 없어져 갈 생각을하니 좀 서운키도 하다
    윤소엄마 말고 정희정도 지켜나가는 그런 모습 보고싶다
    현명한 엄마로, 아름다운 여인으로..
    좀 무리한 기대긴 하지?

    • senf 2010/01/26 13:34 Address Modify/Delete

      현명한 엄마는 어찌될거 같은데 아름다운 여인은 글쎄다.
      애 낳고 찐 살이 안빠져 걱정이야. 그렇다고 운동할 시간이 있는것도 아니공... 그래도 나이든 엄마지만 부끄럽지 않은 외모가 되도록 노력은 하마.;=_=

  2. 은진 2010/01/29 00:12 Address Modify/Delete Reply

    윤소 애미야. 안녕? 잘 지내쟈?^^ 요즘 나두 바빠서 진득하니 컴앞에 앉아 있을새가 없어 저번에 잠깐 휙~ 둘러보고 오늘에야 안부전하게 됐다. 애기이름이 윤소라~ 이름 참 이쁘다. 누가 지었어? 흔하지 않고 예쁘네~ 나날이 이뻐지니 애아빠가 엄청 좋아하겠다. 니 모습도 좀 올려라. 보고 싶다. 애가 어린이집 갈 정도는 돼야 엄마도 운동할 시간이 나는데 어찌할고, 그때쯤이면 우리나이 44살을 되어야 할텐데.ㅋㅋ 참~! 넌 한살 줄여야지, 암튼 나두 혁찬이낳고 1년후에야 조금씩 빠지더라만은 애낳기 전의몸매는 바라지 마라.영영 안돌아온다.ㅎㅎ
    추운 날씨에 감기조심하고 잘 지내. 종종 놀러올게. ^^